2017년 1월 11일 수요일

[학대/짤방] 농촌의 해충 실장석


농촌에서는 누구나 자연히 실장석의 학대, 학살파가 된다고 한다. 애호파는 정신병자 취급 당한다.
태풍 등의 날씨와 자연재해로도 재산피해가 심해지는 농업이거늘 실장석은 그걸 다 까처먹기 때문이다.

온 몸의 뼈를 다 박살내고 팔, 다리, 눈알, 때에 따라 귀나 혀까지 잘라서 다른 해충 분충들에게 경고용
허수아비 역할로 죽창, 파이프에 꽂혀 "살아있는" 실장석 장식을 농촌에서는 어렵지 않게 자주 볼 수가 있다.

실장석 지능답게 빵콘하고 멀리 도망가지도 못하고 맞아 죽는 놈, 물두렁으로 떨어져 신속한 자살까지.
그러나 대부분은 이 광경을 보고 공포로 충격받아 위석이 폭발해서 죽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물론 이 기괴한 물체를 보고 사람도 빵콘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은 암묵적으로 침묵한다.


농약 한 방이면 해충도 한 방! 실장석도 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