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1일 수요일

[학대/짤방] 자동 프니프니


재봉틀로 극상의 프니프니를 구더기에게 제공해주며 1분에 3500-6000번의 박음질을 해서
구더기를 학대하는 방법이 최근 유행이다. 대부분 자기가 찔려 죽는지도 모른다.

바늘의 값도 고작 최저 690원 내지 최대 3980원인데 바늘 내구도는 실장석 기준으로는 무한대라 인기가 좋다.


우지챠가 귀엽다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 간다.
어원도 그렇고, 형태도 그렇고 현실의 구더기에서 탄생했는데
거기에 사람 얼굴이라니. 그게 애완동물이라니 요괴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