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1일 수요일

[학대/짤방] 축구 경기장의 실장석


가끔 축구 경기장에는 들고양이, 들개, 야생 동물 외에도 실장석이 멍청하게 난입하는 경우가 있다.
잔디밭이 있고, 사람이 자주 들락날락 거려서 식량 해결에, 잔디 관리를 위해 물이 넉넉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심지어 돔이 있는 구장은 겨울을 안정적으로 극복할 수도 있기에 더더욱 기어들어오는 경우가 빈번하다.

문제는 그 실장석들이 숨어살지 않고 공원에 학대파의 습격, 하얀악마 등으로 착각하고 기어나올 때의 일이다.
일반인이 걷어차도 내장 장기자랑을 하지만, 축구 선수들의 공을 차는 힘에 의해 말 그대로 산산조각이 난다.

뜻하지 않게 강제로 실장석 해체음미 고어물을 보게 된 일반인, 관찰파, 홀리건,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학살파로 진화하게 되고, 국가대표 경기 등이 있던 때일 경우는 학살 비율이 80000% 이상 증가한다고 한다.


강제 고어물 시청으로 인한 학대파의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