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푸드를 주로 생산하는 후타바 사의 고급 실장푸드를 생산하는 L.J.F. (Luxury Jissou Food) 생산라인을 찾아가 보았다.
사육실장들이 가장 좋아하는 맛을 내는 실장푸드를 만드는 곳으로 유명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실장석 처리장으로도 유명하다.
사육실장들이 가장 좋아하는 맛을 내는 실장푸드를 만드는 곳으로 유명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실장석 처리장으로도 유명하다.
이 곳은 성체실장들은 출산석으로 활용되는데 위생을 위해(?) 독라로 만들고 손발을 잘라낸다.
체계적으로 번호를 매겨, 위석을 추출하고, 초고농축 실장활성제를 직접 주입해서 지속적으로 저실장 새끼를 낳게 만든다.
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눈알은 스테이플러로 고정시켜서 항상 붉은 상태로 출산할 수 있도록 잉크로 적셔주고있다.
또한 움직이지 못하게 강철로 제작된 목걸이가 교수형을 당하듯 항상 고정시키고 있다.
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눈알은 스테이플러로 고정시켜서 항상 붉은 상태로 출산할 수 있도록 잉크로 적셔주고있다.
또한 움직이지 못하게 강철로 제작된 목걸이가 교수형을 당하듯 항상 고정시키고 있다.
출산석이 된 성체실장들은 항상 저실장만 낳는다. 이게 후타바 사 고급 실장푸드의 맛의 비결이다.
엄지실장까지 자라게 할 시간도 없이 연하고 실장석들이 제일 좋아하는 고기맛을 위해서이다.
저실장들이 빠르고 안전하게 점막에 쌓여 떨어지게 하기 위해 총배설구는 금속판이 박혀있다.
점막에 쌓인 저실장들은 다음 라인으로 컨테이너 벨트를 타고 이동하게 된다.
엄지실장까지 자라게 할 시간도 없이 연하고 실장석들이 제일 좋아하는 고기맛을 위해서이다.
저실장들이 빠르고 안전하게 점막에 쌓여 떨어지게 하기 위해 총배설구는 금속판이 박혀있다.
점막에 쌓인 저실장들은 다음 라인으로 컨테이너 벨트를 타고 이동하게 된다.
생산라인 중 가장 자유로운 녀석들이 있는 곳이 점막을 취하는 라인이다.
사람이 취하는 것보다 장녀 차녀 정도의 성체실장보다는 덩치가 적당히 작은 놈들이 점막을 취해준다.
도망치지 못하게 머리에 직접 뇌까지 뭉게고 실장활성제 라인이 박혀있고, 오로지 본능으로 저실장들의
점막을 취해주는 역할을 꾸준히 해주고 있다. 사람이 하면 힘 조절 실패로 터뜨리는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도망치지 못하게 머리에 직접 뇌까지 뭉게고 실장활성제 라인이 박혀있고, 오로지 본능으로 저실장들의
점막을 취해주는 역할을 꾸준히 해주고 있다. 사람이 하면 힘 조절 실패로 터뜨리는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자실장들이 일하는 저실장 포대기 제거 라인이다.
실장석의 옷들은 태어나면서 가지는 피부, 혹은 각질이라는 추측도 있으나 갈려나가는 동안 맛에 영향을 주는 것은 확실하다.
후타바 사의 고급 라인은 양팔을 절반정도 잘려진 자실장들의 팔에 철사를 박아서 자실장의 약한 힘으로 저실장이
찢어지지 않게 포대기 옷만 찢어내는 역할을 맡고 있다.
실장석은 100% 분충이기에 동족식을 100% 하게 되어있어 미연에 동족식을 막기 위해 입을 꼭 꽤매놓는다.
가끔 실패하고 저실장을 터뜨리거나 죽이는 놈들은 실장활성제 주입을 중단시켜 죄를 뉘우치게 해야한다.
실장석의 옷들은 태어나면서 가지는 피부, 혹은 각질이라는 추측도 있으나 갈려나가는 동안 맛에 영향을 주는 것은 확실하다.
후타바 사의 고급 라인은 양팔을 절반정도 잘려진 자실장들의 팔에 철사를 박아서 자실장의 약한 힘으로 저실장이
찢어지지 않게 포대기 옷만 찢어내는 역할을 맡고 있다.
실장석은 100% 분충이기에 동족식을 100% 하게 되어있어 미연에 동족식을 막기 위해 입을 꼭 꽤매놓는다.
가끔 실패하고 저실장을 터뜨리거나 죽이는 놈들은 실장활성제 주입을 중단시켜 죄를 뉘우치게 해야한다.
최종 라인은 저실장의 내장을 처리하는 작업이다.
유일하게 후타바 사의 LJF 라인에서 전자동으로 이뤄지는 작업이다.
유일하게 후타바 사의 LJF 라인에서 전자동으로 이뤄지는 작업이다.
1. 저실장용 유리 스트로우를 저실장의 피부에 박는다.
2. 저실장의 내장을 빠르게 빼기 시작한다. 내장이 갈리면 쓴 맛이 나게된다.
3. 내장을 빼는 동안 위석도 빠지는데 위석은 별도로 모아 실장활성제에 갈아넣는다.
4. 모든 내장이 뽑힌 저실장은 그래도 살아있는데 살아있는 동안 갈아야만 한다.
5. NASA 인증 초고속 RPM으로 작동하는 그라인더에 빠르게 저실장을 갈아낸다.
저실장이었다는 흔적은 여기서 완전히 지워지고 고기들은 자동으로 주사위 모양으로 뭉쳐진다.
2. 저실장의 내장을 빠르게 빼기 시작한다. 내장이 갈리면 쓴 맛이 나게된다.
3. 내장을 빼는 동안 위석도 빠지는데 위석은 별도로 모아 실장활성제에 갈아넣는다.
4. 모든 내장이 뽑힌 저실장은 그래도 살아있는데 살아있는 동안 갈아야만 한다.
5. NASA 인증 초고속 RPM으로 작동하는 그라인더에 빠르게 저실장을 갈아낸다.
저실장이었다는 흔적은 여기서 완전히 지워지고 고기들은 자동으로 주사위 모양으로 뭉쳐진다.
덩치가 작은 자실장이나 엄지실장은 완성된 실장푸드를 담아내는 일을 담당한다.
이 과정에서 완성된 실장푸드를 먹으려는 놈들도 있으나 입이 역시 막혀있어 피해는 막을 수 있다.
그러나 꾀를 부리거나 계속 먹으려는 놈들이 있기에 사람이 빠루를 가지고 감독하는 일을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완성된 실장푸드를 먹으려는 놈들도 있으나 입이 역시 막혀있어 피해는 막을 수 있다.
그러나 꾀를 부리거나 계속 먹으려는 놈들이 있기에 사람이 빠루를 가지고 감독하는 일을 하고 있다.
엄지실장들이 나를 수 있는 무게로 적당히 담긴 양은 그대로 밀봉되어 포장되어 판매된다.
비싸디 비싼 고급 실장 푸드라지만 양이 너무 적다고 비판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비싸디 비싼 고급 실장 푸드라지만 양이 너무 적다고 비판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대부분의 성체실장들도 연속으로 200-300마리 정도의 저실장을 낳고 나면 실장활성제의 힘으로도 버티질 못한다.
그쯤해서 위석이 박살나거나 고도의 스트레스로 죽어버리기에 후타바 사는 주기적으로 갈아주고 있다.
수요 문제가 있을 수도 있으나, 항상 들실장들은 앞뒤 생각도 안 하고 새끼를 싸지르고, 주기적으로 사육실장을
공원 등지에 버리는 비양심적인 주인들 덕분에 아직까지 후타바 사가 생산에 차질을 겪은 일은 없었다.
공원 등지에 버리는 비양심적인 주인들 덕분에 아직까지 후타바 사가 생산에 차질을 겪은 일은 없었다.
게로리를 먹여 내장에서 배설물들을 모두 제거하고, 팔과 다리를 다시 잘라내고, 위석을 추출하고 인두로 형식번호를 새긴다.
대부분의 성체실장들이 유일하게 말할 수 있는 유일한 라인이고 시끄럽고 냄새나는 곳이라 꺼릴 법도 하지만,
대부분의 성체실장들이 유일하게 말할 수 있는 유일한 라인이고 시끄럽고 냄새나는 곳이라 꺼릴 법도 하지만,
특이하게도 이곳의 직원들은 모두 "자원해서" 이 라인에 지원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마지막으로 공장 주변에는 다소 기이한 철책이 세워져 있는데, 사람들은 눈에 띄여 근처에 가질 않지만
도주하는 실장석들은 모두 여기에서 대부분 이 기이함에 빵콘하고 기절해버리거나 철책을 못 보고 가시에 박혀있다.
도주하던 실장석들을 가혹하게 처벌하고, 도망치는 놈들에게는 절망을, 도망치려는 놈들에게는 공포를 심어주는 곳이다.
도주하는 실장석들은 모두 여기에서 대부분 이 기이함에 빵콘하고 기절해버리거나 철책을 못 보고 가시에 박혀있다.
도주하던 실장석들을 가혹하게 처벌하고, 도망치는 놈들에게는 절망을, 도망치려는 놈들에게는 공포를 심어주는 곳이다.
대부분 "자원하는" 직원들의 수고로 회사 규칙에 따라 녀석들에게 징벌을 한다.
양 눈알을 뽑아내고, 양팔과 양다리는 찢어내고, 귀와 혀를 잘라낸다, 마무리로 내장까지 뽑아 철책에 끼워넣는다.
대부분 죽어버리지 않나 우려하지만, 공장에서 일하던 놈들은 모두 특제 위석활성제로 절여져있는 위석때문에
최소 1년 정도 죽지도 못하고 매달려 있어야한다. 혀를 잘라냈지만 성대는 남아있어 가까이 가보면 뭔가를
양 눈알을 뽑아내고, 양팔과 양다리는 찢어내고, 귀와 혀를 잘라낸다, 마무리로 내장까지 뽑아 철책에 끼워넣는다.
대부분 죽어버리지 않나 우려하지만, 공장에서 일하던 놈들은 모두 특제 위석활성제로 절여져있는 위석때문에
최소 1년 정도 죽지도 못하고 매달려 있어야한다. 혀를 잘라냈지만 성대는 남아있어 가까이 가보면 뭔가를
낮게 중얼거리는 소리가 나기에 직원들은 기분 나빠해서 굳이 링갈을 들고 뭔 소리인지 듣지는 않는다.
-끝-
일종의 실장석 노동물로 제작한 만화.
필자는 구더기(=우지챠)가 너무 징그럽고 싫다.
그나마 그런 징그러운 것들에게도 애호를 해주고 싶은 의지표명이었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