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1일 수요일

[관찰/짤방] 엄지의 반란 II


♡ 반★란★ 또! ★ 실★패 ♡

사실 운치굴의 엄지실장들은 매일 우지챠 프니프니만 시키고, 자실장들만 애호하는
친실장을 어서 쑥쑥 자라서 살해할려고 했던, 분충의 핏줄다운 특급 분충 엄지들이었지만,

몰래 보존식을 가지러 갔던 엄지는 운치굴에서 4~9녀를 비롯한 오네챠의 도움으로 탈출했었지만….
운치굴로 보존식을 가져와 나눠먹을 예정이었던 그 보존식을 지 혼자 까먹고, 불만을 폭발했었다.

보존식을 다 까먹고, 반란을 일으킨 엄지(10녀)실장의 고기를 맛있게 먹고 운치굴로 가보니,
월동식 우지챠를 학대하고, 보존식과 우지챠를 다 잡아먹어 힘을 길러 자신을 죽이겠다 논의하는
분충 엄지실장들을 발견하고, 엄지실장 따위가 자신을 죽이려고 했다는 사실에 분노했지만,
친실장은 사실은 비상식량인 엄지실장 따위의 반란계획에 분노에 더욱 더 떨었다고 한다.

보존식을 들고 온 엄지실장 대신에 친실장을 보고 빵콘하고, 최후의 아첨을 해본다지만….


고로 들실장은 다 죽이고 태워버리는 것이 참된 애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