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31일 목요일

[학대/만화] 태풍































유행이 많이 죽어서, 한 동안 좀 참피물 쉬었었음.
오래간만에 그려본게, 한 번 그려보고 싶었던 자연 학대물.

태풍 노루 상륙했을 즈음에 몇 장 그렸다가, 미국 허리케인 하비 상륙 즈음에
결국 완성시켜서 이번에는 정말 늦게 완성시킨 느낌.


파킨했냐고 물어보시는 분도 계셨는데 아직 파킨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