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역시 시원하게 얼려먹는 실장석 뇌 샤베트 메뉴인 The Silence of Jissouseki를 퍼먹으며
입가심으로 우지차(宇治茶)를 먹여 키운 우지챠차를 마시면 이보다 더 시원할 수가 없는데스~♬
한입 한입 차가운 샤베트를 퍼먹는 동안 말투가 데스에서 테치 레후로 바뀌는 것을 감상하는 즐거움과
차의 쓴 맛을 죽이기 위해 곁들인 콘페이토를 먹고싶어 꿈틀거리는 우지챠가 컵에 썰려 차 맛은 진해지는데스~♬
"클라리스, 실장석 새1끼들의 울음소리는 멈췄나? "